@koto@buttersc.o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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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를 만나기 위해서 나는 여기까지 온거야. 그러니까 너와 내가 만나는 이 세계를 두려워하지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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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가 이 여행을 완수한 네게, 진심을 담아 꽃을 선물할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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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행할 때 사람은 타인을 저주하는 법.
하지만 너는 불행의 밑바닥에 있더라도 행복한 인간을 축복해라.
강하고 상냥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라.
...
혹한 속에서 잠드는 밤에도 난로 앞의 사람들의 행복을 축복할 수 있게 되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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